서울로그 Seou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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톰형도 늙는다. 아니 늙었다.
감독이 뭐하는 사람인지 알려주는 좋은 예.
애매하다, 애매해. 타격감도 서사도.
침착맨이 연출 했어도 이것보단 잘 뽑았을 듯.
관객을 웃기려다 영화가 우스워져 버린.
바둑에 인생을 건 두 지존의 승부는 치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