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총사 파트1: 달타냥
6만 명도 안 될 영화, 프랑스에선 600만?
6만 명도 안 될 영화, 프랑스에선 600만?
<어벤져스: 엔드 게임> 이후 마블 스튜디오는 계속 죽을 쑤고 있다. 혹자들은 실패라고 말하지만 디즈니의 무시무시한 자본력을 볼 때 일련의 작업들은 도전이고 실험에 가깝다…
만약 ‘파이널’이 아니었다면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을까? 이미 일어난 일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. 아마도 …